한학기 4과목을 들으라는 학교 권고사항에 도전하며
무리하게 6과목을 듣다가, 마침내 1과목을 취소할까를 몇주간 고민하던
-6과목은 욕심이 지나친 무리였던가,
아니면 1과목 취소는 최선을 다하지 아니 하려는 게으름인가-
끝에 찾아간 학위 프로그램 디렉터의 말 한마디.
"It's good to know when you are doing too much"
오버로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이 얼마나 좋은가,
'나중에 알게 되는 것 보다 지금 알았으니 얼마나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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