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 28.

미국 생활 마음껏 즐기고,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상현씨 후배들에게 맘껏 베푸는 좋은 선배 되길 바래요.

대학교 졸업후 직장에서 처음 만난 봇쓰가 이멜로,

You will do better next time

케이스 인터뷰를 끝내며,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처음이었다며 아쉽다는 나에게 건넨 친절한,
인터뷰어의 한마디.

2008. 2. 27.

Don’t be contemptuous of knowledge outside one’s one speciality.

-나의 분야만이 최고이고 너의 분야는 아니다.
-나의 분야에서만 전문가가 되고 너의 분야는 알 필요도 없다
그리고,

중요한 질문은,
What do i want to do? 가 아닌, What should my contribution be?
- situation
- my strengths, values and current needsresults

“This is what I am good at. This is how I work. These are my values. This is the contribution I plan to make. This is he results I should be expected to deliver.”

-- Peter Drucker가 90년대에 집필한 내용

이를 읽은 내가 생각한 것은,

'내 강점이 무엇인지, 나의 스타일이 무엇인지, 내가 중요시 여기는게 무엇인지를 알고 이를 통해 어떻게 사회에 기여를 할 수 있을지를, 그것을 찾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계속 고민하고 도전하는 것. 그래서 평생을 죽는 그날까지 노력하는 것. 모네가 시력을 잃고 80세가 넘어서, 피카소가 90세가 넘어서, 카잘스가 97세의 마지막 그 날까지도 열정을 다해 사는 것 바로 그것이 나의 삶에 대한 숙제'

2008. 2. 25.

In every obstacle or disaster in your life, you should ask, "what is the opportunity here"

Sometimes you will find it and you will be better off.

강의 자료를 미리 올려달라는 학생의 요구를 받아들인 후,
자신의 파워포인트 실력이 늘었다며 삶의 교훈을 위한
Program Evaluation 수업 Theodore Panayotou 교수의 한마디.

Beer makes the world better a place



어디 이것 뿐이랴.

수천년 전부터 내려오는 라틴어는 전한다.
- Vino Veritas.
-- 와인속에 진실이
--- 와인은 진실을 가져오리.

2008. 2. 24.

이렇게까지 생각해야 생각이 나는거면 거기에 올릴 가치가 없는 거야

오늘은 무엇을 이곳에 올릴까 고민하던 나에게
백원선의 말 한마디.

The most social thing you can do is to create lots of jobs.

Sloan adMIT day때 Entrepreneurship & Innovation 에 대해 강의 하던
MIT Entrepreneurship Center 의 Director인 Kenneth Morse 교수에게,

Social Enterprise에 관심이 있고 이것을 어떻게 창업과 연결 시킬 수 있느냐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답변 한마디

2008. 2. 21.

It's good to know when you are doing too much

한학기 4과목을 들으라는 학교 권고사항에 도전하며
무리하게 6과목을 듣다가, 마침내 1과목을 취소할까를 몇주간 고민하던

-6과목은 욕심이 지나친 무리였던가,
아니면 1과목 취소는 최선을 다하지 아니 하려는 게으름인가-

끝에 찾아간 학위 프로그램 디렉터의 말 한마디.

"It's good to know when you are doing too much"

오버로 많이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된 것이 얼마나 좋은가,
'나중에 알게 되는 것 보다 지금 알았으니 얼마나 좋은가.'

Daily Sentence

오늘 내가 들었던,
마음속 깊이 들어온 한 문장.
평생 기억하고픈 바로 그 한 문장.

"성해聲咳에 접한다"
직접 뵙는다는 뜻.
매력있는 사람, 훌륭한 사람과는 대화 없이 마주하는 것만으로도 인간적인 영향을 받는다. 누구든지 존경하는 사람과 마주 앉았던 사람이라면 참교육이란 어떤 것인가를 느낄 수 있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