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 27.

Don’t be contemptuous of knowledge outside one’s one speciality.

-나의 분야만이 최고이고 너의 분야는 아니다.
-나의 분야에서만 전문가가 되고 너의 분야는 알 필요도 없다
그리고,

중요한 질문은,
What do i want to do? 가 아닌, What should my contribution be?
- situation
- my strengths, values and current needsresults

“This is what I am good at. This is how I work. These are my values. This is the contribution I plan to make. This is he results I should be expected to deliver.”

-- Peter Drucker가 90년대에 집필한 내용

이를 읽은 내가 생각한 것은,

'내 강점이 무엇인지, 나의 스타일이 무엇인지, 내가 중요시 여기는게 무엇인지를 알고 이를 통해 어떻게 사회에 기여를 할 수 있을지를, 그것을 찾기 위해 열정을 가지고 계속 고민하고 도전하는 것. 그래서 평생을 죽는 그날까지 노력하는 것. 모네가 시력을 잃고 80세가 넘어서, 피카소가 90세가 넘어서, 카잘스가 97세의 마지막 그 날까지도 열정을 다해 사는 것 바로 그것이 나의 삶에 대한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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