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2. 28.

미국 생활 마음껏 즐기고, 열심히 공부해서 나중에 상현씨 후배들에게 맘껏 베푸는 좋은 선배 되길 바래요.

대학교 졸업후 직장에서 처음 만난 봇쓰가 이멜로,

댓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