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3. 28.

사업을 하면서...

"I owned a small business for several years and found myself with a closed line of credit after paying it on time every month for several years. I discovered it was closed when I went to make an advance to cover outlays (a very regular routine at the time) I had to lay off my two employees.... I am in the process of filling for bankrupcy and have lost my home and my car.

rugstomydoor.com founder wes jenkins

Malcolm Sparrow on Corruption


나의 이야기
- 스노우보드와 자전거 그리고 craigslist
- 전화사기

공무원 부패와 출장비 남용에 대한 이야기,
영국 국회의원들의 Home Expense 남용,
1/3 이상이나 정치인생 끝나면서까지 그러는 이유

1. 왜 그런일을 했나, 시작할 때는 안 그랬을텐데 왜 그런가?
- 작은것에서 시작. Australian Case를 생각해 보라

2. 남미 케이스-
2. 내가 할 수 있는게 무엇인가?


공무원 부패와 출장비 남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왜 사람들은

2010. 3. 23.

Entrepreneurship

"Entrepreneurship is the practice of starting new organizations or revitalizing mature organizations, particularly new businesses generally in response to identified opportunities." I believe strongly that true growth only happens when you push the limits of what is commonly believed as possible. Entrepreneurs do this every day and I love being a part of it!

2010. 3. 17.

법정스님 유언




다음은 유언장 전문.
-남기는 말
 1. 모든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립니다. 어리석은 탓으로 제가 저지른 허물은  앞으로도 계속 참회하겠습니다.
2. 내것이라고 하는 것이 남아있다면 모두 ‘사단법인 맑고향기롭게’에 주어  맑고 향기로운 사회를 구현하는 활동에 사용토록 하여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그동안풀어놓은 말빚을 다음 생으로 가져가지 않으려 하니, 부디 내 이름으로 출판한 모든출판물을 더 이상 출간하지 말아주십시오.
3. 감사합니다. 모두 성불하십시오.
2010년 2월 24일 법정 속명 박재철

 -상좌들 보아라
1. 인연이 있어 신뢰와 믿음으로 만나게 된 것을 감사한다. 괴팍한 나의 성품으로 남긴 상처들은 마지막 여행길에 모두 거두어가려 하니 무심한 강물에 흘려보내주면 고맙겠다. 모두들 스스로 깨닫도록 열과 성을 다해서 거들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미안한 마음 그지없다. 내가 떠나더라도 마음 속에 있는 스승을 따라 청정수행에 매진하여 자신 안에 있는 불성을 드러내기 바란다.
3. 덕조는 맏상좌로서 다른 생각하지 말고 결제 중에는 제방선원에서 해제 중에는 불일암에서 10년간 오로지 수행에만 매진한 후 사제들로부터 맏사형으로 존중을 받으면서 사제들을 잘 이끌어주기 바란다.
3. 덕인, 덕문, 덕현, 덕운, 덕진과 덕일은 덕조가 맏사형으로서 존중을 받을  수 있도록 수행을 마칠 때까지는 물론, 그 후에도 신의와 예의로 서로 존중하고  합심하여 맑고 향기로운 도량을 이루고 수행하기 바란다.
4. 덕진은 머리맡에 남아있는 책을 나에게 신문을 배달한 사람에게 전하여 주면고맙겠다.
5. 내가 떠나는 경우 내 이름으로 번거롭고 부질없는 검은 의식을 행하지 말고,사리를 찾으려고 하지도 말며, 관과 수의를 마련하지 말고, 편리하고 이웃에 방해되지 않는 곳에서 지체없이 평소의 승복을 입은 상태로 다비하여 주기 바란다.

2010. 3. 5.

"아빠! ... ... ... 아빠 조아"

3월 4일, 잠들기 전에 유나가.
- 공놀이
- 사진
- 원선 Moot court 간 날

나는 어떘나 부모님에게 사랑과 칭찬과 인정을 확인하고자 했던 지난 32년,
하지만 이 기쁨- 역으로 생각하면 부모님도 똑같이 느끼겠지. 내가 이렇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