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sonal Crisis라는 나의 상황을 설명하자, Ann이 나에게 묻기를
You didn't expect this?
이럴줄 몰랐니,
당연한 일인걸, 그러니 놀라지도 당황하지도 말고,
이럴줄 예상했었던 것이니, 알고 있었던 것이니,
그때를 생각하며 지금을 즐기고 느긋하게 잘 풀어나가야지.
시간관리를 잘 해서 짜투리 시간을 이용해서,
-예전에는 오래걸리던 일들을- 시간을 쪼개서 활용하면,
오히려 예전보다 더 많은 일들 처리가 가능하다.
이러면서 배우는것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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