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3. 1.

"그래봤자 니가 한시간 덜 자면 되는 거잖아"

한시간의 봉사를 하려고 결심 후, 막상 하려니 바쁜 스케줄이 생각나
괜히 하나 고민하는 나에게 어머니의 말씀,

"그래봤자 니가 한시간 덜 자면 되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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