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쉽 여러개를 놓고 고민하며,
어떤게 이력서에 좋아보일까를 고민하기도 하고,
돈을 더 많이 주는 쪽을 택해야 하나,
날씨가 좋은 곳을 택해야 하나를 놓고 고민하기도 하고
유명한 곳에서 해야 하나,
작고 알찬곳에서 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사람들 속에서,
제 3세계에 가서 일을 하기로 한 상황에서,
"별로 도움이 안 되면 어쩌나"를 걱정하는
백정혜!
Peter Drucker가 말하길, "What should my contributions be?"
라고 하질 않았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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