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5. 7.

제가 도움이 별로 안 되면 어쩌나 걱정이에요.

인턴쉽 여러개를 놓고 고민하며,
어떤게 이력서에 좋아보일까를 고민하기도 하고,

돈을 더 많이 주는 쪽을 택해야 하나,
날씨가 좋은 곳을 택해야 하나를 놓고 고민하기도 하고

유명한 곳에서 해야 하나,
작고 알찬곳에서 해야 하나를 고민하는

사람들 속에서,
제 3세계에 가서 일을 하기로 한 상황에서,
"별로 도움이 안 되면 어쩌나"를 걱정하는
백정혜!

Peter Drucker가 말하길, "What should my contributions be?"
라고 하질 않았던가.

댓글 없음: